| 금융기관 영상관리에 대한 부정행위 내부통제 기술동향 세미나 개최 | 2013.03.18 |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영상정보 유출에 따른 대책 마련 [보안뉴스 김경애]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충남 아산)이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금융기관 영상관리에 대한 부정행위 내부통제 기술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금융기관 ATM기에 설치되어 있는 천장형 CCTV의 영상유출사고에 관한 방송사의 보도 이후 금융기관에서 수집되는 개인영상정보의 보호관리와 개인영상정보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이 이슈화되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CCTV관련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개인정보 수집과 저장은 영상정보의 활용 측면에서 효율성 증대를 가져왔지만, 최근 ATM CCTV 동영상유출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개인화상정보의 유출, 해킹 가능성이 증대되었으며, 공공지역에서의 정보 활용은 개인의 기본권 침해소지가 있기 때문에 통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특히 이번 세미나는 CCTV를 통한 국민 금융정보와 관련한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 제시를 논의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다”고 세미나 개최 소감을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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