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신호철 신임 보안사업본부 본부장 선임 | 2013.03.19 |
‘ONE EMC’ 전략과 보안사업 시너지 통해 신뢰할 수 있는 IT환경 구축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보안사업본부 신임 본부장(상무)으로 신호철 전 안랩 솔루션서비스 총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국EMC는 신호철 본부장 선임을 계기로 보안업계를 선도하는 EMC의 우수한 RSA 보안 솔루션과 컨설팅 전문가들을 통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고도화된 보안 문제와 위협에 고객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폭증하는 보안관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위협 대응 및 규정 준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한층 강화된 영업 전략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신임 신호철 본부장은 20여년간 글로벌 IT 기업 및 국내 보안전문 기업에서 쌓은 보안 전문가로서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EMC보안사업본부의 사업 확대 및 비즈니스 개발을 총괄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 협력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층 강화된 보안 대응책을 제공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