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서티,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확대·전문 인력 확충 | 2013.03.19 |
금융·의료·복지·교육 분야 및 온·오프라인으로 확대 실시 [보안뉴스 김태형] 개인정보보호 전문 기업 이지서티(www.easycerti.com)는 개인정보보호 실태 점검 대상을 금융, 의료, 복지, 교육 분야까지 점검 대상 기관을 전면적으로 확대해 수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도에는 보험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데 이어 2차로 진행되는 이번 실태점검은 이지서티의 점검 대상의 확대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 센터 소속의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점검 대상기관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현장에 대한 실태점검을 시행한다. 2013년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영역은 2012년 수행한 실태점검 대비 각 분야별 실태점검 전문 매뉴얼과 지침서를 법에 의거해 중점 점검사항 등의 세분화된 내역을 중심으로 이지서티가 온라인, 오프라인, CCTV 운용실태에 이르는 과거 실태점검 대비 그 범주가 최고에 준하는 점검을 시행한다. 이와 같은 최대 규모의 실태점검 시행에 참여한 개인정보보호 전문 기업인 이지서티 심기창 대표이사는 “금번 실태점검은 향후 각 분야별 개인정보의 운영에 있어 미래지향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방향제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사업총괄 전문 인력으로 정보화 분야와 특히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핵심 전문 인력으로 수년간 업무를 추진해 온 서우석 보안사업본부장(공학박사)을 영입함으로써 실태점검의 중요성과 사업 추진의 의지를 표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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