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TRI-인포섹 채용연계형 인력양성 과정 개강 | 2013.03.19 |
산학협력 통한 정보보안 고급 인력 양성이 목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하 KITRI, 원장 유준상)은 지난 18일 국내 정보보안 전문 업체인 SK인포섹(이하 인포섹, 대표 신수정)과 채용연계형 정보보안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의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 훈련의 일환으로, 이미 2012년도에 실시하여 교육생 전원 취업의 신기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약 3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들어 10:1 가량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의 과정을 거쳐 예비 정보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18일~6월 27일 까지 한국정보기술원 구로 본원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인포섹의 예비취업자로서 3개월의 교육기간동안 인포섹의 현장 전문가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으며, 수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인포섹 취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KITRI 유준상 원장은 “정보보안 분야를 포함한 ICT 발전의 초석은 인력양성이다”라며 “최고급 정보보안 인재 양성의 노하우를 갖춘 KITRI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SK인포섹의 시너지 효과로 산연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ITRI는 현재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침해대응, 모의해킹 과정을 개설해 정보보안 전문가를 열망하는 미취업자들을 모집 중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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