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기관, 해킹침해 여전히 1위 | 2006.08.11 | |||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관계자는 “7월 사이버사고 기관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기관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국가기관이 17건(14%) 증가했고 지자체(29건, 33%)와 연구소(12, 43%)의 사고가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사고 감소는 웜ㆍ바이러스 감소가 주요 원인이었으며 연구소의 사고 감소는 경유지 악용사고 감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발생 PC를 용도별로 살펴보면 업무용PC(16%), 웹서버(13%)가 주요 공격대상이 되었으며 운영체제별로 보면 윈도우(30%), 리눅스(6%) 순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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