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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일본 히타치 인터넷뱅킹 공동센터에 서비스 제공 2013.03.20

양사 제품, 기술을 융합한 IT솔루션-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합의


[보안뉴스 김경애] 글로벌 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www.nprotect.com)은 지난 18일 일본 굴지의 그룹 히타치사에 인터넷뱅킹 공동센터 서비스’ FINEMAX’를 비롯하여 히타치사가 제공하는 인터넷뱅킹에 잉카인터넷의 nProtect Online Security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히타치그룹은 세계 최초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철도좌석예약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일본 은행의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주도한 회사이며, 2010년 연매출은 약 9조엔(한화 125조원) 규모의 대규모 다국적 기업이다.


히타치그룹에서는 은행의 투자액을 낮추고 단기간으로 인터넷뱅킹을 구축하기 위한 아웃소싱 서비스, 즉 인터넷 뱅킹 공동 센터 서비스를 ‘FINEMAX’ 라는 이름으로 구축했고, 이는 인터넷, 휴대폰의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제공하는 인터넷뱅킹 서비스 시스템운영을 여러 은행에서 위탁을 받아 히타치가 대행하는 공동이용형(型) 아웃소싱 서비스다


잉카인터넷은 ‘FINEMAX’의 서비스에 양사의 기술을 융합한 IT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앞으로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노하우 공유 및 OTP 기능의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로그인의 간략화 등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기능 발전과 함께 금융기관에서 더 넓은 분야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에게 본 솔루션을 제공 하도록 내용을 검토했다.


잉카인터넷의 백용기 상무이사는 “금번 일본 히타치의 인터넷뱅킹에 nProtect Online Security 서비스 제공 성과로 잉카인터넷의 보안솔루션은 일본 현지인들에게 세계 수준의 보안기술력을 선보이게 되었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보다 큰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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