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P ‘실시간 비즈니스 방식의 혁신적 변화’ 제시 | 2013.03.20 |
에이본 사이클즈·농푸스프링 ‘SAP 비즈니스 스위트’ 도입 [보안뉴스 김태형]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오늘 SAP HANA 플랫폼에서 운영되는 ‘SAP 비즈니스 스위트(SAP Business Suite)’가 아태 및 일본지역(APJ)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 생수 제조업체 농푸 스프링(Nongfu Spring), 인도 최대 자전거 제조업체 에이본 사이클즈(Avon Cycles) 등이 SAP HANA 기반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했다. SAP HANA는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디스크가 아닌 메인 메모리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 검색과 접근이 일반 데이터베이스(DB) 제품보다 평균 100~1000배 이상 빠르다. 올해 1월 출시된 SAP HANA 기반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분석 및 트랜잭션 처리 기능을 단일 인메모리 플랫폼에 통합시켜 실시간 인사이트를 실현하고, 중복 데이터 및 시스템의 복잡성을 없앴다. 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기업이 사용하며 빠르게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그 동안 비즈니스 분석에 주로 활용되던 SAP HANA가 기업의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지원함에 따라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는 지금까지 SAP를 통해 끊임 없이 혁신이 이뤄졌지만 DB는 큰 변화 없이 정체돼 왔다. 하지만 SAP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이제 SAP HANA 플랫폼에서 운영됨에 따라 그 동안 숙원사업이던 계정계와 정보계가 하나로 통합된 DB에서 리얼타임 엔터프라이즈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라며, “한국을 포함 전 세계 100여 기업이 SAP HANA 기반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현재 시험 운영 중이다. 올해 전세계적으로 약 600개 기업이 SAP HANA 기반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스티브 와츠 SAP APJ 사장은 “실시간 컴퓨팅은 비즈니스 방식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다 주며 SAP는 물론 우리의 고객과 파트너에게도 역사적 이정표다. 실시간 컴퓨팅을 통해 기업이 더 나은 결정을 보다 신속히 내리고 혁신을 할 때 경제 전반에 이익”이라고 밝혔다. SAP는 SAP HANA 기반 SAP CRM을 지난 1월 자사에 도입했다. 전세계 1만4천명이 넘는 SAP 직원들은 실시간 인사이트를 통해 더 빠르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리며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에이본 사이클즈의 쿨제트 싱 세시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오라클의 대체 솔루션으로 SAP HANA 인메모리 기반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해 기쁘다. 수 많은 자전거 모델과 부품을 관리하고 실시간 비즈니스 플래닝과 자재소요계획(MRP)이 매우 중요한 우리에게 SAP 솔루션은 새로운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SAP는 SAP HANA 기반 SAP 비즈니스 스위트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해 포괄적인 서비스와 RDS(Rapid Deployment Solutions), 파트너의 숙련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RDS는 실제 구현 기간이 매우 짧고 비용도 저렴하다. 사전 환경 설정이 완료된 소프트웨어, 구축 서비스, 콘텐츠, 사용자 실행 등 완전한 풀 패키지를 가격과 서비스 범위가 확정된 형태로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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