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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시스템즈, SI업체 위한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 제공 2013.03.20

CCTV 통합영상관제SW 업계 최초 파트너와의 윈윈 전략 기반 마련


[보안뉴스 김경애] 개방형 플랫폼 CCTV 통합영상관제(VMS) 분야의 글로벌 리더 마일스톤시스템즈(이하 마일스톤)가 통합영상관제소프트웨어(VMS) 업계 최초로 리셀러, 시스템 통합(SI) 업체를 위한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일스톤은 새로운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수행성과와 능력, 경험, 제품에 대한지식, 기술교육 이수수준에 따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파트너는 마진 향상,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가격 할인, 데모 지원 외 파트너 레벨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파트너를 기술인증 자격, 전담고객 지원 능력, 사업성과, 수행 능력 등 자격 요건에 따라 블루, 실버, 골드, 플레티넘, 다이아몬드 등 5개 등급으로 구분하고 각 등급 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마일스톤의 모든 파트너들은 마이 마일스톤(My milestone) 비즈니스 포털을 통해 파트너 레벨, 프리세일즈, 마케팅 홍보 지원, 인증 교육 이수, 영업과 기술 지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 도구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일스톤의 트레이너 자격 인증을 취득한 국내 총판 신도컴퓨터, 선진인포텍, 앤비전에서 제공하는 유·무료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마일스톤시스템즈코리아 윤승제 지사장은 “국내 네트워크 영상보안시장의 성장이 상대적으로 더딘 것은 VMS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설계, 구축할 수 있는 CCTV 업체가 부족한 데다가 몇 개의 특정 업체에 기술력이 편중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마일스톤은 새로운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CCTV 업체가 통합영상관제 소프트웨어를 간편하게 다룰 수 있도록 하여 관련 비즈니스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일스톤시스템즈코리아는 CCTV 통합영상관제 어플리케이션 설계 및 수행 능력을 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3분기중 채널 모집 세미나와 기술 인증 교육,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국내외 유명 네트워크 카메라 제조 업체들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도 기획 중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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