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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안보실 중심으로 대응, 복구 최우선” 2013.03.20

범정부차원 사이버위기대책본부 구성...청와대로 브리핑 창구 일원화


[보안뉴스 권 준] 박근혜 대통령은 김행 대변인의 긴급브리핑을 통해 금융기관의 대규모 전산망 마비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로부터 상황을 긴급보고 받은 자리에서 “조속한 복구를 우선순위에 두고, 원인은 철저히 파악할 것과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공동 대응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범정부차원의 사이버위기대책본부가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상황에 관련해 청와대로 창구를 일원화해 추가 브리핑할 예정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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