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당국, ‘인포콘’ 4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 | 2013.03.20 |
정보작전방호태세, 증가된 위험에서 특정한 공격위험으로 격상
[보안뉴스 김경애] 20일 군 당국은 전산망이 마비되면서 정보작전방호태세인 ‘인포콘’을 4단계에서 3단계로 한 단계 격상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군 전산망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인포콘을 4단계에서 3단계로 한단계 격상하면서 본격적인 대응채비에 나섰다. 인포콘은 북한이 사이버테러 등의 시도에 대비하는 정보작전방호태세로 ▲5단계-정상(통상적 활동) ▲4단계-알파(증가된 위험) ▲3단계-브라보(특정한 공격위험) ▲2단계-찰리(제한적 공격) ▲1단계-델타(전면적인 공격) 등 5단계로 구분된다. 인포콘이 발령되면 국방부와 각 군 본부 및 군단급 정보전 대응팀은 비상 전투준비태세에 돌입해 방호벽을 설치와 함께 적의 사이버 공격 행위에 대응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