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노블, ‘Skybox’로 사이버테러 대비 가능 | 2013.03.20 |
공격이나 이벤트 발생 이전에 공격경로 및 취약점 분석해 위협 예방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 업인 위노블(대표이사 이태종, www.winoble.com)은 20일 발생한 주요 기관의 전산망 마비사태에 대해 보안 위협관리 시스템(SRM : Security Risk Management)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미국 Skybox Security사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위노블은 SRM솔루션인 ‘Skybox’는 공격이나 이벤트 발생 이전에 공격경로 및 취약점을 분석해 위협을 사전 예방하는 시스템으로 위와 같은 상황에 대비해 대한민국 공군 및 한국전력연구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실제 네트워크 환경과 동일한 가상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 후 발생/감지되는 각 취약점을 가상환경에서 분석해 실 네트워크에 전혀 영향 없이 모의해킹 등의 공격경로 분석과 네트워크 내의 패킷 경로를 분석한다. 또한 자산의 정량화를 통한 위험수준 수치화로 IT자산의 위험수준 추이를 한눈에 파악하는 등, 효율적으로 IT자산을 관리하는 것으로서, 전산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위노블은 2000년 6월에 설립되어, 미국 Skybox Security사의 한국총판으로서 정보보호위험관리 솔루션인 Skybox과 영국 Citicus사의 한국총판으로서 ISO27001, ISMS 인증 솔루션인 CiticusONE 및 이스라엘 ObserveIT사의 한국 독점 총판으로서 접근기록 감사 솔루션인 ObserveIT를 국내 대기업 및 금융권 100여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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