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온라인광고 시장→라디오 앞질러 | 2006.08.13 |
이제 광고시장도 점차 온라인 시대가 올 전망이다. C넷은 11일 “영국에서 온라인 광고가 라디오 광고 시장을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C넷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영국 온라인 광고 시장은 총 24억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라디오 광고 시장의 세 배에 달하는 규모이며 신문, 텔레비전, 다이렉트 메일(DM)에 이어 네번째로 큰 규모”라고 밝혔다. 영국 광고업계 관계자들은 "이 같은 상황은 불과 2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라며 그는 또 “현재 온라인 광고는 텔레비전 광고 시장의 3분의 1을 웃도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광고시장의 발전은 초고속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것이며 이 현상은 16~24세 사이의 연령층에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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