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팅영역 손상도 ‘아크로니스 시큐어존’ 기술로 복원 가능?? | 2013.03.21 |
아크로니스코리아, 악성코드 감염에 의한 시스템·데이터 보호 방안 제시
이에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개인 사용자와 서버 관리자들에게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한 데이터 및 시스템 손상에 다음과 같은 대비책을 제시했다. 1. 아크로니스 홈페이지(www.acronis.co.kr)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을 한 뒤 시스템 백업복구솔루션인 트루이미지 무료 체험판(True Image 2013(개인), Acronis Backup & Recovery 11 Server(기업))을 다운받아 PC 에 설치를 한다. 설치 한 트루이미지를 마법사 형식의 매뉴얼에 따라 실행하여 데이터와 각종 프로그램 등 모든 시스템을 백업하여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후 체험판의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백업해놓은 이미지는 그대로 남는다. 2. 백업 절차는 ‘백업 및 복구’로 이동하여 ‘디스크 및 파티션 백업’ 기능을 선택한다. 백업할 파티션 또는 전체 디스크를 선택해 시스템의 백업 이미지를 만들어 놓은 후, 다시 첫 화면에서 마법사형식의 매뉴얼에 따라 DVD, BD, USB 등의 이동식 저장장치에 보관한다. 특히 ‘이 미디어를 부트 가능한 미디어로 만들기’로 설정해 두면, 향후 PC나 서버에 문제가 생겨 부팅이 되지 않더라도 부트 가능한 미디어로 부팅해 아크로니스 시스템 복원 모드로 시작하면, 미리 백업해 둔 이미지를 불러와 시스템 복원이 가능하다. 다른 어떤 외부장치와의 연결 없이도 시스템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 보호와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아크로니스 시큐어존┖(Acronis Secure Zone) 기술은 시스템을 백업해서 이미지로 저장하며 부팅 영역이 손상 되더라도 아크로니스 부팅 미디어로 복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스스로 복원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15일 간 매일 백업 작업을 수행해 생성해둔 백업 데이터 중 최신 백업 이미지로 시스템 복원이 가능하며 15일이 지나도 기존에 만들어 둔 백업 이미지는 계속 유효하며, 추후 시스템 복원에 활용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측은 “이처럼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아크로니스 시스템 백업 솔루션은 간단하고 편리한 화면 및 작동 원리로 긴급한 시스템 재해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를 활용해 해킹이나 악성코드에 의해 시스템 다운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가장 최신 백업 이미지를 시스템 복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