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개인정보보호 정책 특별교육 실시 | 2013.03.24 |
“개인정보 유출·도용되는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 다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공무원교육원 대강당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도 및 시군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정책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행정부와 정보화진흥원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행정기관에서 관리하는 개인정보에 대해 수집단계에서 폐기단계까지 안전성 확보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함으로써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게 되었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 해설, 개인정보보호 정책방향, 개인정보 파일 및 CCTV 관리방안, 주요 조치사항 등과 함께 특히, 각 기관에서 개인정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 및 영향평가, 위험도 분석 및 조치방법 등에 교육의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경상북도 유성근 정보통신담당관은 “업무상 개인정보를 취급할 경우 반드시 의무조치사항을 준수하여 도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도용되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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