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멘스, ‘동북아기업윤리학교’ 졸업식 및 CEO 포럼 개최 | 2013.03.24 |
전경련 및 국내기업과 함께 대학생 대상 준법·윤리경영교육 진행 [보안뉴스 김태형]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와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지난 22일 롯데호텔에서 대학생 대상의 윤리경영 교육 프로그램인 ‘동북아 기업 윤리 학교(이하 나비스, NABIS, Northeast Asia Business Integrity School)’ 2기 졸업식 및 CEO포럼을 개최했다.
나비스프로젝트는 독일 지멘스본사가 지원하는 전 세계 31개 글로벌 부패근절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서, 이번 나비스 2기 참여 기업에는 국민은행, 두산중공업, 삼성물산, 신세계, 인천공항공사, 포스코에너지, 한국수력원자력,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나비스 2기 참여 기업의 CEO 및 준법·윤리경영 담당 임원들은 경제 민주화와 창조경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우선 각종 이해 관계자들과 함께 준법·윤리경영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대표이사/회장은 “나비스는 청렴한 비즈니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달성하고자하는 지멘스의 의지가 담긴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새롭게 출범한 한국과 중국정부 모두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있다. 국내 기업이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공정한 경쟁풍토 조성과 준법 윤리경영을 선도해 나감으로써 더욱 존경받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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