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이경재 전 의원 내정 | 2013.03.24 |
청와대, 차관급 9개 자리 인선 결과 발표 [보안뉴스 김태형]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이경재 전 의원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24일 차관급 9개 자리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 전 의원은 경기 강화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정치부장, 대통령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공보처 차관, 15∼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윤창중 대변인은 “이번 인선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또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늘 발표된 차관급 인선 발표 내용이다. △방송통신위원장 이경재 전 의원 △기재부 2차관 이석준 기재부 예산실장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이상목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미래부 2차관 윤종록 연대 미래융합연구소 교수 △국방부 차관 백승주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장 △해수부 차관 손재학 국립수산 과학원장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고영선 한국개발연구원 연구본부장 △금융위 부위원장 정찬우 금융연구원 부원장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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