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보백신,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SW ‘아이눈’ 출시 | 2013.03.27 |
인터넷 통해 유입되는 유해정보들로부터 청소년 보호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대한민국 토종백신 에브리존 터보백신(대표 홍승균, www.turbovaccine.com)에서 청소년들을 유해정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아이눈 3.0(이하 아이눈)’의 개발을 완료해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브리존 터보백신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아이눈’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내용등급 DB를 활용해 유해 사이트는 물론 유해 동영상의 접근 및 실행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부모가 자녀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컴퓨터 사용습관을 길러 줄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자녀관리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유해사이트 차단과 PC 사용시간 관리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했으나, 최근에는 Windows 7, 64비트 운영체제를 지원하면서 유해 동영상을 검사하고 차단 및 삭제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 되었다. 자녀가 접속한 웹사이트 및 접속 일시 등의 정보를 컴퓨터에 저장하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의 컴퓨터 사용 습관을 확인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다. 그리고 부모가 프로그램을 삭제하기 전에 자녀가 임의로 삭제할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다. ‘아이눈’은 모든 가정에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그린아이넷(www.greeninet.or.kr) 청소년 인터넷 안전망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그린아이넷은 2009년 4월에 개설된 사이트로, 청소년들을 컴퓨터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꾸준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에브리존 터보백신의 홍승균 대표는 “2009년부터 그린아이넷을 통해 공급해온 프로그램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시켰다. 아이눈은 인터넷을 통해 유입되는 유해정보들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며, 터보백신Lite는 악성코드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할 수 있다. 공익을 목적으로 가정에 무료로 제공되는 터보백신Lite와 아이눈으로 자녀들의 컴퓨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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