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기업협회, ‘2013년도 정기총회’ 개최 | 2013.03.29 |
NHN 김상헌 대표 신임 회장에 선임...세계 최고 인터넷 생태계 조성
인기협에 따르면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정기총회에서 회장 선임, 2012년 사업 평가 및 2013년 사업계획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협회장으로 NHN의 김상헌 대표가 새롭게 10대 인기협 회장에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인기협은 인터넷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을 2013년 사업목표로 결정하고, 급변하는 서비스 및 글로벌 산업 환경에서 인터넷기업의 성장과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 환경 개선 및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터넷상생 사업과 인터넷공간의 정보를 해독하는 능력인 민관협력형 인터넷리터러시 사업을 추진해 선순환적 인터넷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상헌 신임 회장은 “새 정부 중점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세계 최고 인터넷 생태계 조성’ 이 채택됐다”며, “이에 발맞춰 인터넷 업계를 대변하는 대변하는 단체로서 정부기관과 회원사 모두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헌 협회장 프로필] △학 력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LLM) 서울대학교 법학학사 △주요 경력 NHN 대표이사 LG 부사장 서울지방법원 판사 △기 타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이사회의장 Mail.ru 그룹 (러시아 No.1 인터넷포털) 사외이사 하버드로스쿨 아시아리더십위원회 위원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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