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삼위일체형 GPU 솔루션 센터 오픈 참여 | 2013.03.29 |
GPU 기반 슈퍼컴퓨팅 융합 응용 위해 전문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추진 [보안뉴스 김경애]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 기업인 시트릭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가 부산 동명대학교에 IT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GPU 솔루션 센터 ‘슈퍼컴퓨팅 융합응용센터’ 오픈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GPU 솔루션 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산학협력, 전문인력양성, 연구개발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센터 설립에는 GPU 기반의 슈퍼컴퓨팅 기술을 포함한 최신 시스템을 갖춘 기업으로 시트릭스를 비롯해 델과 엔비디아, 리더스시스템즈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했다. 센터에서는 최신 GPU 슈퍼컴퓨팅 융합응용 기술 외에도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시도 함께 제공하고, 시트릭스는 데모센터 내 ‘시트릭스 존(Citrix Zone)’을 별도로 설치해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센터에서 제공하는 GPU 가상화는 엔비디아의 신제품 ‘Grid GPU’와 시트릭스의 ‘HDX 3D Pro’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3D CAD 애플리케이션을 1:1 뿐만 아니라 1:N 까지도 구현할 수 있어 보안 및 성능을 높이고, 경제성을 높인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시트릭스코리아 오세호 지사장은 “이번 GPU 솔루션 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산학협력, 전문인력양성, 연구개발을 제공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국내 IT인재 육성에도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GPU 기반 병렬 컴퓨팅은 전세계 유수 슈퍼컴퓨터에 CPU 대비 최고 15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가속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GPU 컴퓨팅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은 전세계적으로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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