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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최고재무책임자로 크레이그 다인 영입 2013.04.01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30년간 CFO 및 부사장 경험 보유


[보안뉴스 김경애]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1일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크레이그 다인(Craig Dynes)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크레이그 다인’은 벤처 기업, 민간 기업, 대형 공공 기관 등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30년의 CFO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아크로니스의 장기적인 전략적 성장 투자를 이끌게 되며, 재정 계획, 관리 및 비즈니스 계획, 회계 및 예산 요구 사항을 진두지휘할 방침이다.


아크로니스에 합류하기 전 그는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기업(100 Fastest-growing companies)’ 중 16위를 차지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페가시스템스(Pegasystems)’에서 7년간 CFO 겸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 선정에 대해 회사 측은 그가 가진 금융, 재무, 전략 계획, 인수 및 비즈니스 모델 전환 등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이 아크로니스 CFO로 선정된 핵심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크레이그 다인 신임 CFO는 “아크로니스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조직으로 지난 10년간 뛰어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여 왔다”며 “전세계 18개 지역에서 향후 더 많은 지역과 새로운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합류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알렉스 핀체브(Alex Pinchev) CEO는 “다년간 CFO의 경험과 탁월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는 중견중소기업(SMB),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함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기존의 백업, 재해복구 솔루션뿐만 아니라,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최적화하여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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