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앞선데이타시스템, 산림청에 DB보안 시스템 구축 | 2005.10.04 |
암호화, 감사 솔루션 모두 도입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기반 마련
[신선자 기자] 정보보안 솔루션 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과 앞선데이타시스템(대표 장시영 www.ads.co.kr)은 최근 산림청(www.foa.go.kr) 홈페이지 및 관련 시스템에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기반 마련을 위한 DB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청의 DB보안시스템 구축은 펜타시큐리티의 데이터베이스 보안제품인 디아모(D’Amo)와 앞선데이타시스템의 유닉스 감사제품인 넷로거(NetLogger)을 이용하여 산림청 기관 홈페이지, 지방청 홈페이지, 휴양림 예약 홈페이지 및 산림홍보관 시스템, 국가식물정보시스템, 산림지도요원 관리시스템 등의 DB보안과 국유재산/예산정보, 산림지리, 지식포털, 전자결재 등 17개의 시스템에 유닉스 감사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특히 유닉스 서버의 사용내역 로긴 및 접근제어를 통해 내부사용자에 의한 보안의 위협요인을 차단하고, DB암호화를 통해 중요 데이터의 유출을 방지함으로써 확실한 보안체계를 구축했다. 산림청 정보통계과 김찬회 기술서기관은 "이번 프로젝트의 완료로 인해 산림청의 홈페이지와 시스템의 모든 정보가 암호화와 접근제어 및 감사를 받게 됨으로써 모든 사용자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유출 시에도 암호화된 데이터에 대한 해독이 불가능하고 감사자료를 통해 신속한 대처할 수 있어, 안심하고 시스템을 이용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스템에 사용된 DB보안 솔루션 중 디아모는 암호화 보안을 통해 데이터 자체의 보안강도가 높이고, 컬럼 단위로 선택적 암호화가 가능해 성능저하를 최소화 하였으며, 특히 내부 사용자에 의한 데이터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근 2.0 버전으로 성능과 기능을 향상시켰다는 장점이 있고, 보안감사 솔루션인 넷로거는 IP주소, 사용자 계정, 애플리케이션명 기반의 접근제어방식을 모두 제공하며, 세션 로그관리를 통해 장애발생을 신속히 파악, 책임을 명확히 하여 신속한 장애복구를 위한 정보를 확보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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