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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nProtect AVS 체크마크 인증 획득 2013.04.04

국제적인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 높여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정보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의 통합백신 nProtect Anti-Virus/Spyware가 체크마크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체크마크 인증은 영국과학연구센터의 독립 테스트 연구소인 웨스트코스트랩에서 심사하는 보안인증으로 VB100과 함께 세계적으로 공인 받는 대표적인 국제 보안 인증이다.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 솔루션의 경우, 체크마크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선 단 하나의 오진(False Positive)도 없이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를 포함, 트로이목마, 키로거 등 각종 악성코드 프로그램 샘플을 100% 성공적으로 진단하는 경우에만 인증 받을 수 있다.


이번 3.20 전산망마비 사건으로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겪으며, 보안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입증 되었고 보안 제품의 성능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잉카인터넷은 통합PC보안 제품의 다수의 CC인증 및 GS인증 획득 이후 많은 연구진이 노력을 기울인 성과로 이번에 체크마크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잉카인터넷의 최원혁 수석은 “금번 체크마크 인증 획득으로 국제적인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보다 큰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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