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쯔, 우리은행에 ‘포터블브랜치 서비스’ 오픈 성공 | 2013.04.05 |
1차 서비스에서 신규유치 고객 수 1,000명 돌파 목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 kr.fujitsu.com)가 우리은행 포터블 브랜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 했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의 포터블 브랜치는 2011년부터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한 ‘스마트킷’이 핵심이다. 스마트킷은 단말 PC와 스마트터치패드를 담은 메인킷과 카드발급기, 통장 프린터를 담은 서브킷으로 구성된다. 또한 일본 후지쯔의 정맥인증 솔루션을 탑재하여 완벽한 보안성을 갖고 있다. 풍부한 휴대성으로 현장에서도 영업지점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우리은행은 지난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인천항지점 직원이 스마트킷 2대로 인천인하공업전문대학교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수행한다. 우리은행 인천항지점 김한모 지점장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은행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한 바우처 기반 서비스 등의 직접적인 고객 관리 서비스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정맥인식으로 장비인증절차만 거치면 모든 단말 환경이 자동으로 구성되는 것이 매우 편리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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