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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맨, 대구시 ‘IP스타기업’ 선정 2013.04.06

대구시, 우수한 기술력 가진 유망 중소기업 발굴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네크워크 보안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넷맨(대표 서승호, www.netman.co.kr)이 IT 기업으로 유일하게 대구시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IP스타기업 지원사업은 대구시와 대구지식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허·상표 등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간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짐에 따라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성장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넷맨은 중소기업으로써 드물게도 이미 18건의 특허가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출원중인 특허도 5건이 계류중에 있다. 또한 해외에서도 미국, 일본 등에 이미 특허가 등록되는 등 네트워크 보안 관리 분야에서 지적재산권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에 등록된 특허 모두 IP version 6에서의 네트워크 관리 방법에 대한 특허로써, 넷맨은 이를 기반으로 금년부터 해외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이다.


넷맨의 서승호 대표이사는 “현재 주 사업 분야에 대한 핵심 기술은 물론이고, IP version 6에 대한 관리 방법에 대한 원천 특허를 소유하게 됨으로써, 향후 이 분야에서 국내외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며, “특히 국내보다 IP version 6 도입이 보다 빠른 일본이나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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