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ware Partner Exchange 2013 on Tour’ 개최 | 2013.04.08 |
가상화·클라우드 최신 트렌드 공유와 네트워킹의 장 마련 [보안뉴스 김태형]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전문 기업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오는 4월 16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VMware Partner Exchange 2013 on Tou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VMware Partner Exchange는 기존 파트너뿐 아니라 VMware의 비즈니스 및 파트너십에 관심이 있는 IT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행사로 가상화와 클라우드 시장 동향 및 기술 트렌드, 그리고 VMware와 파트너사들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에는 앤드류 더튼 VMware 아태 총괄 사장이 방한하여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와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의 2013년 파트너십 비전을 담은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마케팅, 파트너 개발, 파트너 프로그램 등과 관련된 다양한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VMware Partner Exchange 2013 on Tour 에는 다양한 파트너사의 전시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 누구나 직접 원하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IBM, 인텔, 넷앱, 시만텍, 트렌드마이크로가 스폰서로 참여하며 HP, 영우디지탈, 다우기술, 굿센테크날러지, 바이텍씨스템, 아리스타, 청담정보기술, 누타닉스 등의 전시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많은 기업과 조직들에서 소프트웨어가 정의하는 데이터센터 및 이동성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그 흐름에 대한 VMware의 비전을 제시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보다 발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초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행사 참석은 무료이며, 온라인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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