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화이트정보통신, ‘사랑의 PC’ 기증 2013.04.08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및 지역사회 정보화 기반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HR 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은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본부’측에 중고 PC와 노트북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1996년부터 단체, 기관, 기업, 개인 등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 컴퓨터를 기증받아 수리 또는 성능을 향상시켜 정보화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해당 복지단체에 무상으로 중고 PC를 보급해 정보화 시대에 동참시키는 활동이다.


열린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한 화이트정보통신의 이번 기부 활동은 나눔·봉사·공헌·책임이라는 4가지 활동 영역 중 ‘나눔’이라는 일반인과 소외계층 간 정보 격차 해소·지역사회 정보화 기반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하는 실천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