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원소프트, 한국연구재단에 이지업 구축 | 2013.04.09 |
모든 과정 자동화하여 업무환경 개선이 목표 [보안뉴스 김태형] 아크원소프트(www.archone.c.kr)는 자체 ETL 솔루션 이지업(Easy-UP)을 한국연구재단에 구축·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전국의 학술 및 논문 자료의 통합 시스템 구축에 이지업(Easy-UP)을 이용한 자동화 DW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기존의 데이터는 XML,Excel 형식이며 이를 변환, 파싱, 정규화 등의 여러 단계로 나누어 Oracle에 저장했다. 이로 인해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의 정합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지업의 구축 목표는 실시간 추출 및 적재되는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여 업무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지업은 기존의 ETL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빅데이터 시대에 필요한 차세대 ETL 프로그램으로, 이지업은 Hadoop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성능, 대용량 ETL이다. 또한 타사 대비 다양한 형태의 SQL 및 File D/B를 변환& 적재하는데 유용하게 구현되었다. 아울러 외국 제품이 국내 시장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Hadoop 기반의 국산 ETL 솔루션은 경쟁력이 있다. 아크원소프트에 따르면, 빅데이터 구축의 초석은 다양한 데이터의 통합이다. 기존의 ETL은 고가이며, 성능의 한계로 원하는 시간 내에 작업 완료가 어렵다. 이지업(Easy-UP)은 Hadoop 기반이므로, 빅데이터 DW 구축 시 사용하는 플랫폼에 적용이 간편하며, 별도 서버가 필요 없다. 또한, 고성능으로 고용량 데이터를 원하는 시간 내 변환&적재함으로써, 빠른 분석 및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향후 데이터 증가에 따른 확장성도 뛰어나므로, 구축 및 유지비용의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지금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각 조직들이 빅데이터 구축 및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 시, 국산 ETL를 사용하는 것은 프로젝트 비용의 절감 및 소요 시간 단축할 수 있어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빅데이터 DW 구축 시 이기종 및 업무별 다양한 데이터의 통합을 자동화 변환&적재 ETL로서 밝은 전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순수 국내 개발진 노력으로 ETL의 국산화함으로써, 고객은 비용절감 및 편리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으므로,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아크원소프트의 연구소는 전문 DBA와 Hadoop 인증 개발자를 주축으로 개발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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