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 | 2013.04.11 |
스마트워크 활성화 및 유연근무제 관심 높여 [보안뉴스 김태형] 기획재정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공동으로 오는 6월 말까지 60개 공공기관 임직원 207명에게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2013년도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추진계획’에 따라 유연근무제의 하나인 스마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안전행정부는 세종시와 국회 등 12곳에서 스마트워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기재부는 “대면보고와 장시간 근로에 익숙한 공공기관 간부들에게 스마트워크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유연근무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재부는 다음 달부터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과 공동으로 공공기관에 유연근무제와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컨설팅을 마친 기관은 ‘유연근무제 선도기관’으로 선정해 모범사례로 홍보할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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