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케이드, 하이퍼엣지 아키텍처 통해 캠퍼스 네트워크 비전 실현 가속 | 2013.04.15 |
모바일화된 업무환경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 중심 [보안뉴스 김태형]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인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한국 지사장 권원상)가 혁신적인 브로케이드 하이퍼엣지 아키텍처(Brocade HyperEdge Architecture)를 발표해, 캠퍼스 네트워크 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브로케이드 하이퍼엣지 아키텍처는 캠퍼스 네트워크를 자동화 및 단순화할 뿐 아니라, 통합적인 유무선 인프라를 구성함으로써, 모빌리티(Mobility),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업들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로케이드는 또한 한층 강화된 유무선 캠퍼스 제품 포트폴리오 업데이트와 더불어, 지난 2012년 3월에 공개된 브로케이드 하이퍼엣지 기술의 상용화를 발표했다. 분산 서비스(Distributed Service)와 통합 관리(Consolidated Management) 기능을 포함하는 브로케이드의 새로운 하이퍼엣지 기술은 중앙집중형 액세스 포인트(Centralized Access Point) 관리, 분산형 AP 포워딩(Distributed AP Forwarding), 자가복구형(Self-healing) 브로케이드 모빌리티 AP, 각각의 또는 확장된 하이퍼엣지 도메인 내의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링크와 같은 기능들을 특징으로 한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 IDC에 따르면, 향후 몇 년 이내 전세계 모바일 워커(mobile worker)가 전체 노동인력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며, 협업을 돕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도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구축,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용도 비디오 사용 증가가 캠퍼스 네트워크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복잡하고 경직된 레거시(legacy) 캠퍼스 네트워크로는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구축, 즉각적인 정보 접근,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한 모빌리티 환경 구현과 같은 현대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다. 브로케이드 하이퍼엣지 아키텍처는 브로케이드의 ‘손쉬운 네트워크(The Effortless Network)’ 비전의 초석이 되는 것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민첩성과 자동화를 제공한다. 빠르고 쉽게 확장 가능하며, 증가된 사용자 모빌리티 수요를 충족시키는 캠퍼스 환경을 구축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 즉각적인 접근이 가능해 진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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