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 홈페이지, 오픈웹 환경으로 개편 | 2013.04.16 |
표준 오픈웹 환경으로 보안·웹접근성·안전성·편리성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금융권이 오픈웹과 오픈뱅킹으로 웹사이트를 빠르게 개편하고 있다. 특히, ‘웹표준화’를 통해 ‘웹접근성’을 높이고 올해 4월 11일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등을 준수하기 위해서 오픈웹 환경으로의 개편은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 비씨카드 이영구 온라인채널팀 팀장은 “최근 금융권의 오픈웹과 오픈뱅킹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제1금융권은 물론,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등 제2금융권의 오픈웹 구축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면서 “국내 금융권 사이트 대부분이 ActiveX 방식의 보안 모듈을 사용해 왔는데, 이번 비씨카드의 홈페이지를 표준웹, 오픈웹 환경으로 개편하면서 보안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ActiveX 방식의 암호화에서 SSL 방식의 보안 암호화를 구현함으로써 고객들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피싱이나 파밍을 예방할 수 있고, 안전하게 홈페이지에 접속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팀장은 “비씨카드 고객들은 비씨카드 홈페이지 상단의 URL 주소 옆에 녹색의 바 또는 자물쇠 모양의 안전사이트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정상적인 사이트와 비정상적인 사이트를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비씨카드의 홈페이지 리뉴얼은 총 5년 동안 진행됐고 지난해 7월 모든 작업이 최종 마무리됐다. 이를 통해 비씨카드 고객들은 홈페이지에 안전하게 접속해 한번에 모든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태블릿 PC에서도 PC 화면과 동일한 풀브라우징을 구현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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