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기술, 타라그래픽스와 ‘팀오피스 클라우드프린팅서비스’ 실시 | 2013.04.16 |
문서관리 및 업무프로세스의 효율 높이고 비용절감 효과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영훈)은 국내 대표 디지털프린팅기업 타라그래픽스(대표이사 박태영)와 함께 팀오피스 기반의 클라우드프린팅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팀오피스 클라우드프린팅서비스’는 다우기술의 소셜그룹웨어인 ‘팀오피스’와 타라그래픽스의 ‘클라우드프린팅서비스’를 연동하여 원격으로 출력 및 제본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팀오피스 사용자가 팀오피스 자료실에서 인쇄할 파일을 선택하면, 타라그래픽스의 클라우드프린팅서버로 전송되어 인쇄 및 제본작업을 마치고 원하는 장소에 배송되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종이의 종류 및 규격, 흑백 및 컬러출력, 편집방식 및 제본여부를 클릭 하나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타라그래픽스 매장을 이용할 경우 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프린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팀오피스는 15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방식의 협업서비스로서, 양사는 이번 클라우드프린팅서비스를 통해 문서작업이 많은 팀오피스 사용자들에게 문서관리 및 업무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고 비용절감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팀오피스 클라우드프린팅서비스’ 출시기념으로 16일부터 2개월간 뮤지컬 ┖젊음의 행진┖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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