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서울시와 빅데이터 활용해 공공분야 복지증진에 협력 | 2013.04.16 | |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에 대한 협약을 체결 [보안뉴스 김경애] 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휴체결은 서울시 김상범 행정 1부시장(왼쪽에서 4번째)과 KT P&I부문장 송정희 부사장(왼쪽에서 3번째)이 대표로 나와 빅데이터 협력관계에 대한 제휴 체결식을 가진 것. 향후 빅데이터 활용이 공공서비스 개선으로 복지증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질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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