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이어, 서비스 공급자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 | 2013.04.17 |
기업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컨택센터·영상회의 솔루션 활용할 수 있는 기반 제공
이번에 출시된 어바이어의 클라우드 솔루션은 모바일 디바이스, 데스크톱PC등에서 협업이 가능하도록 멀티채널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특히 영상회의 시스템의 클라우드 솔루션은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해 확장성이 뛰어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 및 도메인, 프로토콜 등에서 광범위한 상호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어바이어의 클라우드 솔루션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새로운 수익 흐름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고객이 사용하는 데이터에만 비용을 부과하는 등의 유연한 운영비용(Operating Expenditure)의 모델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기업은 예산과 자원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개인 모바일 기기로 업무를 보는 BYOD(Bring Your Own Device)의 관리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 코리아의 양승하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클라우드 솔루션은 공급업체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바이어의 첨단 기술과 노하우가 적용되었다.”며, “앞으로 해외뿐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기업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바이어의 고객체험행사인 ‘2013어바이어 익스피리언스 투어(Avaya Experience Tour 2013)’를 위해 방한한 어바이어 서비스 공급 총괄 지역 이사 ‘레이 테스케(Ray Teske)’는 “최근 비즈니스 유연성과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라며, “어바이어의 클라우드 솔루션은 기업에게 차별화된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컨택센터(CC), 영상회의 솔루션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효용성을 기준으로 비용을 책정한다는 점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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