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랜티넷, 올레 자녀폰 안심에 스미싱 차단 기능 제공 | 2013.04.17 |
유해정보 차단 및 게임·메신저 등의 사용시간 조절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신종 사기인 ‘스미싱(Smishing)’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까지 발송되는 문자로 인해 부모의 마음은 불안했는데, 이제 자녀 핸드폰의 스미싱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유해정보 차단서비스 전문업체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유해정보차단 앱인 ‘올레 자녀폰 안심’에 스미싱 예방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는 스미싱을 예방하기 위해 악성코드 및 소액결제가 유도될 수 있는 앱 등은 지속적인 DB업데이트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올레 자녀폰 안심’은 유해정보 차단 및 게임 및 메신저 등의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앱서비스로 모든 통신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4월 초부터 ‘자녀안심플러스’ 패키지 상품에 가입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올레 자녀폰 안심(2천원)’과 자녀 위치기반 안심·안전 서비스인 ‘올레 스마트 지킴이(2천원)’ 2가지 서비스를 1천원 할인된 가격인 월 3천원에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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