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신안 앞바다 규모 4.9 지진 발생, 원전에 영향 없어 | 2013.04.21 |
원안위, 원전 6.5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보안뉴스 김경애]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 이하 원안위)는 21일 오전 8시 21분께 전남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01km 바다에서 규모 4.9(기상청 발표 기준)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원전에 미친 영향이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특히 진앙지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약 175km)에 있는 영광원자력발전소도 특이사항 없이 정상 가동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원안위에 따르면 국내 원자력발전소는 원전 인근(10~20km)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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