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C, 2012년 전체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 점유율 64.9% | 2013.04.24 |
비용 84% 절감, 백업·복구 시간 각각 91%, 99% 감소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시장분석기관 IDC가 최근 발간한 ‘2012년 4분기 전세계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 보고서’를 인용, EMC가 2012년 4분기 전세계 백업 어플라이언스(Purpose-Built Backup Appliance, 이하 PBBA)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66.5%(매출 기준)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MC는 전세계 PBBA 시장에서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EMC는 2012년 한 해 전세계 PBBA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64.9%를 차지했다. 이는 2위 업체의 시장점유율과 무려 6배 이상 차이 나는 결과이다. EMC는 수년간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 이와 같이 PBBA 시장에서 EMC가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EMC는 이와 같은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다양한 고객 환경에 맞춰 백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폭넓은 중복제거 백업 제품군을 보유한 것으로 꼽았다. 한국EMC는 소스기반 중복제거 백업 솔루션인 ‘EMC 아바마(Avama)’와 타깃기반 중복제거 백업 솔루션인 ‘EMC 데이터 도메인(Data Domain)’을 보유하고 있으며, 백업 소프트웨어인 ‘EMC 네트워커(NetWorker)’와 백업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인 ‘EMC DPA’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EMC의 다양한 맞춤형 백업 제품군은 고객의 IT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 줄 뿐 아니라, 백업 및 복구 시간과 백업 관리 시간을 크게 줄여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MC 조사 결과에 따르면, EMC 백업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평균적으로 비용을 84% 절감했고, 백업 및 복구 시간은 각각 91%, 99% 감소했으며 백업관리 시간은 평균 81% 줄었다고 조사되었다. 또한 EMC 백업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들은 불과 7개월 만에 투자비용을 회수했으며 초기 3년간의 투자수익률(ROI)이 약 450%에 달했다고 답했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데이터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대와 새로운 형태의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의 보호와 신뢰성 확보는 데이터센터 전략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데이터 백업 및 복구는 포괄적인 기업 보안 정책 아래에서 고민되어야 하며, 한국EMC는 다양한 백업 솔루션들을 기반으로 고객의 데이터센터 신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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