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테크놀로지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신제품 발표 | 2013.04.24 |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전문업체 ‘노리오(Nolio)’ 인수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kr)는 오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CA LISA 7.0’을 발표했다. 또한 서비스 가상화(Service Virtualization) 분야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강화하기 위해 ‘노리오(Nolio)’를 인수한다고 24일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는 CA 월드 2013에서 고객이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신속하게 출시하도록 돕는 CA LISA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혁신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또한,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CA LISA를 통해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간소화 및 효율화하고 빠르게 개발·테스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다 나은 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운영 환경으로 이전하고, 비즈니스와 운영상의 민첩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CA 테크놀로지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팀의 총 책임자인 슈리다 미탈은 “빠르고 민첩하게 개발이 이뤄지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승리하려면 IT 조직은 자동화된 애플리케이션 제공 프로세스와 툴을 갖춰야 한다”며 “유기적 개발과 적절한 기술 인수를 통해 축적한 서비스 가상화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이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출시 시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이 새로 출시된 CA LISA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CA LISA 서비스 가상화(CA LISA Service Virtualization): 로 종속 시스템과 서비스를 모델링 해 제한된 연구실 및 시스템 가용성과 같은 제약 사항을 줄여준다. 불완전한 소프트웨어 및 테스트 데이터를 줄이고 제거한다. 최신 버전에는 메인프레임 기능, 국제적 지원, 추가 프로토콜, 데이터 기능이 새롭게 제공된다. CA LISA 릴리스 오토메이션(CA LISA Release Automation): 노리오 인수와 함께 새롭게 제공되는 제품으로 실제 환경, 가상·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IT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동되도록 지원한다. CA LISA 패쓰파인더(CA LISA Pathfinder): IT 조직이 개발 및 운영 환경 모두에서 얻은 지식을 사용해 개발/테스트 환경을 실제 환경에 더 가깝게 모델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 LISA 디브클라우드 매니저(CA LISA DevCloud Manager): 실제·가상·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서 개발/테스트 및 운영에 사용되는 환경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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