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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동적 데이터센터 수용 방안 제시” 2013.04.25

메인프레임·분산·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적 데이터센터 이점 활용 전략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www.ca.com/kr)는 25일 메인프레임 고객이 미래의 동적 데이터센터를 수용하고 비즈니스 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안정성, 보안, 속도로 데이터센터를 관리할 수 있는 툴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메인프레임에 상당 규모의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는 것.


데이터센터에는 온프레미스와 가상 컴퓨팅 기능이 동적으로 혼재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CA테크놀로지스의 메인프레임 관리 솔루션은 이 같은 동적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춰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의 메인프레임 전략에 대해 회사 측은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및 최신 메인프레임의 진화를 주도 △제품 설계 시 고객과 긴밀이 협업해 고객의 IT 요구 사항에 맞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비용 절감과 투자 수익 합리화를 위해 CA 테크놀로지스의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 합리화 프로그램(MSRP)’을 제공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포트폴리오 요구 사항을 평가하고 연간 최대 약 14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A테크놀로지스 메인프레임 총괄 매니저인 마이클 마덴은 “IT는 엄청난 변화의 중심에 있다”며 “우리는 비용 효율성, 데이터 보안, 속도, 완벽한 고객 환경 등 데이터센터의 변화하는 요구 사항에 부응하는 전략을 시행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CA 테크놀로지스의 강점은 가상 데이터센터를 엔드 투 엔드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며 “포트폴리오를 완전히 구현하면 데이터센터의 모든 요소를 연계하고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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