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다음주 주요 사업들 | 2006.08.18 |
정보통신부는 오는 18일 한국전산원을 공공기관 정보기술아키텍처 도입ㆍ운영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기관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18일부터 한국전산원은 ITA 도입계획 수립지원, 기술지원, 교육ㆍ훈련 지원, ITA 컨설팅 등을 수행해야 한다. 또한 오는 23일 정통부는 주민번호 대체수단 가이드라인 개정 및 정책방향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인터넷상에서 주민번호 유출을 막고 유출된다고 하더라도 인터넷상에서 도용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 주요내용은 ▲인터넷상의 주민번호대체수단 가이드라인을 인터넷상의 본인확인 서비스 가이드라인으로 변경하고 ▲본인확인기관이 중복가입확인정보를 인터넷 사업자에게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또 오는 25일 오후에는 한-베트남 IT장관회담 및 IT MOU조인식이 거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IT정책소개와 IT진출기업지원 요청 등의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양국 IT정책소개 및 IT진출기업지원을 요청, 또 DMB, Wibro 등 첨단기술관련 협력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5일 금요일 오전에는 케이블TV 디지털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CATV업계 CEO와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활성화 등과 관련 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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