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산업협회, 회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회원조직 개편 | 2013.04.29 |
수석 부회장 및 위원회 중심 운영체계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29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2013년 2차 이사회를 열고, 수석부회장 선출 및 회원조직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당일 이사회에서는 창조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산업 대표 단체로서 협회의 역할과 활동방향·회원활동 강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 되었으며,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조직체계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를 위해 현재 회장과 사무국 중심의 운영체계를 회장 및 수석부회장과 위원회·협의회 중심의 운영체계로 전환하는 회원조직을 개편하였으며, 협회의 모든 회원은 1개 이상의 위원회 또는 협의회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석부회장은 회원 간 교류를 주 영역으로 하는 협력담당과, 산업 환경 개선을 주 영역으로 하는 제도담당 그리고, 해외 수출을 주 영역으로 하는 국제담당 3분야로 나누어, 산하에 위원회 및 협의회를 설치·운영하게 된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현 협회 부회장 중 3명의 수석부회장 선출과 함께 우선 발족이 필요한 위원회 설치를 의결하였다. 협력담당 안재환 엠프론티어 대표, 제도담당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 국제담당 이홍구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각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되었으며, 회원교류활성화 위원회, 동반성장문화조성 위원회, 발주문화개선 위원회, 사업대가현실화 위원회, 미래인프라 위원회, 상용SW활용촉진 위원회, 인력양성 위원회 등 7개 위원회가 각 수석부회장 산하에 설치된다. 협회 조현정 회장은 “금번 선출된 3명의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SW산업현안에 대한 유기적인 대응과 회원 간 협력활동을 통해 SW산업 경쟁력 강화 및 창조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설치된 각 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 선임 작업에 바로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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