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아나, 대한적십자사에 심폐소생술 장비 무상기증 | 2013.04.29 |
6,000만원 상당의 장비와 현금 300만원 특별 회비 기증 [보안뉴스 김태형] 의료기기 전문 업체 메디아나(회장 길문종)가 대한적십자사에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용자동제세동기 50대와 교육용심폐소생술 마네킨 28대, 메디아나 HeartOn A10 5대 등 6,000만원 상당의 장비와 현금 300만원을 특별회비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매년 급성심정지로 목숨을 잃는 환자는 약 2만 명으로 대한적십자사는 연간 약 50만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적십자사와 메디아나는 향후 급성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과 국민들의 응급처치 능력 및 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메디아나는 국내 제조업체로써 20년의 업력을 가진 의료기기전문기업으로 1993년 심장관련 의료기기 전문회사로 설립됐으며 1995년 법인으로 전환, 환자감시장치와 자동제세동기(AED) 등을 주력상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메디아나는 단순히 장비를 공급하고 설치하는 것을 넘어 응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심폐소생술과 AED를 사용해 환자의 생명에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용장비 및 심장충격기의 기증을 통해서 전국민의 심폐소생술 능력함양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함양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보여진다. 메디아나의 AED 주력모델인 HeartOn A10은 손쉬운 사용 및 유지관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한 음성 안내뿐만 아니라 단계별 아이콘과 LED 불빛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응급상황에서 패드를 환자에게 붙인 후 전원을 켜면 신속한 제세동도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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