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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오는 6일부터 실시 2013.04.30

풍수해, 지진해일 대비한 재난대응 종합훈련


[보안뉴스 김경애] 국방부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국방부 본관 대강당에서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풍수해, 지진·지진해일 인적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 국가의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중앙안전관리위원회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매년실시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훈련일정을 살펴보면 6일은 풍수해 훈련, 7일은 지진(해일) 국민대피, 절전훈련, 8일은 인적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심폐 소생술 체험 교육으로 국방부 참여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재난위험경보는 자연재난이나 대형재난 등 긴박한 상황으로 주민대피가 필요한 경우 알리는 것이다. 따라서 5월 7일 14시에 재난위험경보가 발령되면 지진 훈련은 소등 후 지상의 넓은 공터로 대피하며, 지진해일 훈련은 지정 대피소나 높은 곳으로 대피하고 자동차는 갓길에 정차할 것을 국방부 측은 당부했다. 

한편, 오는 8일까지 소방방재청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NemaSafeKorea/)을 통해 국민의 재난대응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이 훈련 이름은 무엇일까요? 물음에 빈칸을 채우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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