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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타이드, 한국지사 사무실 이전 2013.04.30

고객 및 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무선 메쉬 네트워크 전문기업 파이어타이드 한국지사(지사장 조태진, www.firetide.kr)가 5월 1일 한국지사 사무실을 서울 종로구 공평동에서 성동구 성수동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파이어타이드는 국내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고객을 비롯해 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강북과 강남의 접근성이 뛰어난 성수동으로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이번에 파이어타이드가 사무실을 이전하는 대중교통이 잘 연계돼 있다는 장점 외에 조용한 주변 환경과 제반 시설이 쾌적하게 갖춰져 있어 최근 많은 기업들의 입주가 잇따르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이전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가 300-1, 삼진빌딩 8층 805호

△대표 전화 : 02-2205-3872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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