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주민등록증 분실신고도 모바일로 한다! | 2013.05.01 |
민원24 모바일 서비스 대폭 확대, 열람에서 신고·신청 까지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1일부터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주민등록증 분실신고를 할 수 있고, 대학졸업·성적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도록 민원24 모바일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인감증명 발급사실 확인 등 기존 10종의 서비스에서 20종의 서비스를 스마트폰을 통해 받을 수 있게 된다. 주요 확대서비스는, 주민센터 등과 같은 방문신고와 민원24 등과 같은 온라인 신고를 확대해 모바일을 통해 신속하게 주민등록증 분실신고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편의를 위해 졸업증명서·성적증명서 등 8종의 대학관련 증명서를 모바일로 신청하면 가까운 학교 또는 주민센터에서 증명서류를 수령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주민센터를 스마트폰 GPS 기능을 이용해 쉽게 찾을 수 있고, 주민등록증의 진위 여부 확인,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서의 발급내역 확인 등이 가능하다. 안행부는 보다 안전한 모바일 서비스 이용을 위해 아이디·패스워드에서 본인확인을 위한 공인인증서 로그인 도입, 바이러스 백신, 가상 키보드 적용 등 스마트폰 보안기능을 크게 강화했다고 밝혔다. 김성렬 안행부 창조정부전략실장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3천 5백만명을 넘어서고, 모바일 서비스가 보편화됨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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