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국방 해킹방어대회 오는 2일 개최 | 2013.05.01 |
軍內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의 장 마련
올해 7회째인 이번 대회는 3·20 방송·금융 해킹사고 등 최근 각종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육ㆍ해ㆍ공군에서 최고 수준의 인원을 선발하여 열전을 펼치게 된다. 참가팀들은 오전 3시간 동안 서버·네트워크·웹 등 정보보호 분야별 필수 이론지식에 대해 평가받고 오후 5시간 동안은 최신 악성코드·네트워크 패킷 분석, 침해 사고 분석, 시스템 취약점 찾기 등 3개 분야에 대한 해킹·대응 실무능력을 평가 받게 된다. 평가 위원으로는 국방부, ADD 등 軍內 전문가뿐 아니라 KISA, 순천향대, AhnLab 등 민간 정보보호 분야 전문가를 위원으로 선정하여 대회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게 되었다고 기무사는 전했다. 참가팀중 최우수팀에게는 국방부장관상, 우수 2개팀에게는 국군기무사령관 및 KISA 원장상이 주어지고 오는 6월 18일 공군회관에서 개최하는 제11회 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 개회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기무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3·20 해킹사고 등 최근 사이버 위협이 증대되고 있으므로 군내 실무 간부들이 참석하여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등 전문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참가자 상호간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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