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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2013.05.07

급변하는 보안시장에 신속한 대응위해 보안 SW 사업에 주력


[보안뉴스 김태형]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는 6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를 박형근 대표에서 이순형 대표로 변경하고 회사의 주력사업으로 보안 SW 부문을 강화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보안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라온시큐어의 주력사업을 보안 SW 산업분야로 집중해 나가면서 이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이순형 대표가 공식 취임하여 경영활동을 강화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특히, 향후 모바일 보안 No.1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보안 SW 사업에 주력하려는 의지를 표명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보안 1세대로서 국내 보안 SW 성장을 주도했던 이 대표를 전격적으로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이다.


이 대표는 작년 10월 라온시큐어의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로 선임되어 사업을 총괄하는 전문경영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1995년부터 소프트포럼 창립 멤버로 출발하여 우수한 성과를 이루며 경영총괄 부사장까지 역임했으며, 벤처 사업가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 주는 ‘멘토’로서 매그넘벤처캐피탈㈜ 대표직을 맡았었다. 또한, 현재 IT 인재 육성을 위해 건국대학교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이사는 취임사로 “보안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경영자로서, 그 동안 쌓아온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온시큐어를 보안업계 강호(强豪)로 만들 것이다”며 “고객뿐 아니라 주주와 임직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펀펀(Fun Fun)┖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모바일 보안과 화이트해커 양성을 위한 투자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대표이사 변경으로 보다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함께 영업 활성화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수익개선도 기대된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으로서, 모바일 분야의 선도 기술을 갖추고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모바일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암호인증, 가상키패드, 모바일백신, MDM 등 모바일 통합보안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 화이트 해커(White Hacker)가 주도하는 보안교육 사업을 운영하여 해킹 보안 교육을 통해 화이트해커 양성 활성화에 앞장서면서 보안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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