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APT 대응 기술 특허 획득 | 2013.05.07 |
응용 프로그램 실행 시 할당되는 메모리 영역 범위로 악성 여부 탐지
이번 특허 기술은 워드, 아래아한글, PDF, 플래시 플레이어, 문서 및 스크립트 등의 비실행 파일이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하는 기술이라는 것. 특허 기술명은 ‘비실행 파일 검사 장치 및 방법’이다. 응용 프로그램 동작 시 비정상적인 메모리 영역(원래 실행 가능한 영역이 아닌)에서 악성 쉘 코드(shell code)가 실행될 때 사전에 탐지해 방어하는 것이 이번 특허 기술의 특징이다. 안랩 CTO 조시행 전무는 “특정 기업/기관을 겨냥해 장기간에 걸쳐 지능적 공격을 하는 APT가 전세계 IT 인프라를 위협하고 있다”며 “APT 방어 기술로 최적의 대응책을 제공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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