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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아·태 지역 비즈니스 강화 위해 새 임원진 영입 2013.05.09

일본지역 담당 수석 부사장 및 북아시아 지역 담당 부사장 새로 합류

 

[보안뉴스 김경애]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아카마이(지사장 김진웅, korean.akamai.com)가 최근 아시아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신규 인사 영입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아카마이의 아시아태평양-일본지역의 채널 및 얼라이언스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마이클 맥콜로(Micheal McCollough)가 선임됐다. 새로 임명된 마이클 맥콜로 부사장은 채널 전략 수립뿐 아니라 전 지역 대규모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협력관계를 개발, 구축, 관리하게 된다. 맥콜로 부사장은 델 서비스(Dell Services)와 슈럼버거(Schlumberger)에서 4개의 대륙에 걸쳐 다양한 시장을 총괄한 바 있다.


아카마이의 중국, 홍콩, 대만, 한국 시장을 진두 지휘할 북아시아 지역 부사장으로는 스티븐 양(Steven Yang)이 임명되었다. 스티븐 양 지역부사장은 20년 이상의 GTM(Go-to-Market)전략을 운영하고 지휘한 바 있는 IT업계 전문가이다. 엔터프라이즈 기술 산업에 대한 깊은 지식과 아시아태평양-일본 지역의 비즈니스 에티켓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아카마이의 북아시아 지역 성장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스티븐 양 부사장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대만어, 광둥어에 능통하다.


산제이 싱(Sanjay Singh) 아카마이 아시아태평양-일본지역 수석 부사장은 “채널 및 얼라이언스는 지역 성장과 자사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영역”이라며 “북아시아의 시장들은 우리의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또한 “ 새 임원진들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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