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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위한 ‘EMC VSPEX’ 인프라 솔루션 단순·자동화 지원 2013.05.09

‘EMC VSPEX’ 솔루션에 플루이드 오퍼레이션스와의 기술 결합


[보안뉴스 김경애]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 기업인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한국 지사장 권원상)는 플루이드 오퍼레이션스(fluid Operations)와의 기술 결합을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EMC VSPEX 인프라 솔루션(EMC® VSPEX™ Proven Infrastructure)의 단순화와 자동화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9일 밝혔다.


플루이드 오퍼레이션스(fluid Operations)는 시맨틱(semantic)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이다. 플루이드 오퍼레이션스의 e클라우드매니저와 결합된 브로케이드의 네트워킹 기술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확장 가능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가상화 솔루션을 가능케 해, 인프라 관리를 제공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새로운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이슨 놀렛(Jason Nolet) 브로케이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그룹 부사장은 “점점 중소기업들이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면서, IT 인프라 관리,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보장과 같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EMC VSPEX’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며 “브로케이드의 네트워킹 기술과 e클라우드매니저의 결합으로 서버, 네트워킹, 스토리지,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자원을 포함하는 데이터센터 전체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IT인력 및 자원이 부족한 기업들에게 과제를 보다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드레아스 에버하트(Andreas Eberhart) 플루이드 오퍼레이션스 전무 이사는 “브로케이드와의 협력으로 통합 관리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며 “IT가 중심이 되어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꼭 필요로 하는 모든 구성요소와 업무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EMC VSPEX 솔루션으로부터 최고의 가치를 도출해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수동 작업 및 프로세스의 감소, 혹은 제거까지 가능한 자동화된 운영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시간과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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