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링크코리아, 11ac 공유기 IPTV 전용포트 지원 | 2013.05.10 |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 이용할 수 있는 셋톱박스 전용포트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 디링크코리아(지사장 장치아쥐 www.d-link.co.kr)는 자사의 802.11ac 유무선공유기(모델명 DIR-850L)가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IPTV의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를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한 IPTV 전용포트를 지원으로 셋톱박스를 꺼 놓아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터넷 공유기를 이용하여 PC와 셋톱박스를 분리하여 연결해 보지만 결과적으로 인터넷은 사용은 가능하지만 IPTV 서비스는 네트워크 장애로 인하여 정상 이용이 불가능해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디링크 DIR-850L의 셋톱박스 전용포트는 공유기 하단에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셋톱박스의 전원을 꺼두더라도 언제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불리는 슈퍼DMZ 기능이 공인 IP 주소 1개만을 이용하는데 비하여, DIR-850L의 슈퍼DMZ 기능과 IPTV 포트 기능을 활용할 경우 최대 2개의 공인 IP 주소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본값은 4번 포트로 선택돼 있으며, ‘네트워크 고급설정’에서 포트를 변경할 수 있다. 디링크코리아의 장치아쥐 지사장은 “국내 최초로 802.11ac 무선랜 기술이 적용된 DIR-850L 유무선공유기가 이번에 IPTV 전용포트를 지원해 셋톱박스를 꺼 놓아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설정 없이 IPTV의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가 가능해 졌다”면서 “특히 편리성은 물론 소비전력 절감에도 일조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후 출시되는 디링크의 모든 공유기에 본 기능이 기본 탑재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802.11ac 유무선공유기 ‘DIR-850L’은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최신 무선랜 기술인 802.11n를 탑재한 유무선공유기보다 무려 3배나 빠른 속도와 폭넓은 무선범위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기존의 2.4GHz 공유기 대비 무선주파수의 간섭이 적은 5GHz 주파수와 2.4GHz 주파수, 듀얼밴드 무선을 동시에 지원하며, 국내 최초로 802.11ac 무선랜 기술을 적용시켰다. 아울러 기존 300Mbps 802.11a/b/g/n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했다. 특히 최근 출시된 갤럭시S4, 베가 아이언이 802.11ac 기가 와이파이를 지원하고 있어 디링크 ‘DIR-850L’ 유무선공유기는 벌써부터 유통시장과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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